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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
지봉수
시를 통하여 인간의 내면을 정화하고 잠시 휠링할 기회를 제공
주요활동 및 경력
- 한섬한의원 원장
- 2007년 : <국보문학> 시인 등단
- 2009년 : 시집 <소풍> 발간
- 2009년 ~ 2023년 현재 : 동해문인협회 회원
- 작가에 의해 창작된 후 문학작품은 작가의 손을 떠나는 순간 독자의 몫이라고 한다. 특히 1984년 노벨문학상을 받은 영국의 유명한 시인 엘리엇(T.S. Eliot)의 시 작품에 대하여 너무 난해하여 이해하기 어렵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.
- 그러나 시인 지봉수의 시 작품에서는 보통사람들의 삶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이야기를 소재로 하였으며, 또한 그의 시에서는 쉽고 평범한 시어(詩語)가 작품에 용해되어 문학예술로 승화시켰다고 평가된다. 이 때문에 지봉수의 시는 남, 녀, 노, 소 누구나 쉽게 감상할 수 있으며 시로 평가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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